TV 드라마

'최파타' 우주소녀 다영 "최근 유튜브 채널 오픈, 일주일 전 올린 영상이 21만뷰 넘어"

입력 2019-06-21 13: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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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다영이 최근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최파타 원픽 초대석'에는 우주소녀의 다영,다원,여름과 프로미스나인의 나경,지원,새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우주소녀, 프로미스나인은 청취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주소녀 다영은 '유튜브 채널 개설한 것으로 아는데 다음 영상 주제는 뭐냐'는 질문에 "제가 최근에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일단 저는 일단 리뷰에 제한이 없다. 아무거나 다 리뷰한다. 이번에는 여름도 와서 워터파크 리뷰를 하려고 한다. 그래서 워터파크를 할 때 지침서가 될 수 있는 영상을 찍으려고 한다"고 전했다.

최화정이 힘들지 않냐고 묻자 다영은 "힘들지는 않고 일주일전에 게재한 영상이 21만뷰를 기록했다. 조회수가 나날이 늘어나서 좋고 제작해주시는 분들도 좋아해주신다. 과자집도 만들기 리뷰도 했고 가전제품 리뷰도 해봤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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