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연서, 인형 비주얼 끝판왕…매일이 리즈 미모

입력 2019-06-21 08: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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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오연서가 인형 비주얼의 미모를 과시했다.

21일 오전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카프 매장을 찾은 오연서가 레오파드 문양의 소파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매일매일 더 없이 미모의 품격을 높여가고 있는 오연서의 인형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기 충분해보인다.

한편, 오연서는 2002년 그룹 러브(Luv)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대표작으로는 '왔다! 장보리', '빛나거나 미치거나', '화유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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