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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문빈 "'열여덟의 순간' 촬영 정말 좋아..옹성우와 친해지는 중"[화보]

입력 2019-06-21 09: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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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스트로의 멤버 문빈이 드라마에 출연한다. 아역배우 출신이지만 성인이 된 이후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것은 처음.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촬영으로 한창인 문빈의 단독 화보 촬영에 패션 매거진 '엘르'가 함께했다.

촬영은 여름에 막 접어든 계절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단독 주택에서 진행됐다. 드라마에서 고등학생 정오제 역할로 변신할 문빈은 촬영 내내 활기찬 모습으로 풋풋한 소년의 에너지를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드라마 촬영장 분위기를 묻자 “정말 좋다. 또래 출연자들 모두 착하고 배울 게 많다. 주인공인 옹성우 형하고도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친해지는 중” 이라고 답했다.

10대 시절은 어땠냐는 질문에는 “일찍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수업을 마치고 방과 후에는 연습실로 가야 했다. 또래들과 만나는 연습실이 내겐 또다른 학교였던 것 같다”라고 답하며, “왜 용돈은 늘 부족할까, 왜 키는 크지 않을까 소소한 고민도 많았다”며 미소 짓기도 했다.

오리콘 데일리 차트 2위에 등극하며 성공적인 일본 데뷔와 첫 해외 투어를 마친 아스트로. 문빈이 출연하는 JTBC '열여덟의 순간'은 7월 22일 첫 방영될 예정이다. 문빈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7월호와 '엘르'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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