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민영, 바람도 돕는 여신 비주얼…아찔한 섹시美

입력 2019-06-23 16: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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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인스타그램
박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민영이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23일 배우 박민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unshoot"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검은색 코트를 입고 흰부츠를 신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민영은 바람에 흩날리는 의상으로 빼어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성덕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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