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두 번째 순위 발표식 전에 김우석이 리셋 후 투표집계 결과 1등을 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는
이날 두 번째 순위 발표식이 시작되었다.
이에 연습생들은 "집에 가고 싶지 않다" "긴장된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동욱은 "1등부터 30등까지 생존 31등부터 60등까지는 방출이다. 두번째 순위 발표식의 문턱이 높아졌다"라고 설명했다.
이동욱은 "포지션 평과 결과로 엄청난 순위 변동이 있다"고 했다.
이어 콘셉트 평가를 준비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을 보여줬다.
김우석이 전의 투표가 리셋되고 투표집계 결과 1등을 한 소감에 대해 "지금은 부담감보다는 자신감을 얻은것 같다. 자신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