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세호 소개팅 무산"…'런닝맨' 유재석, 전소민에 전한 뜻밖의 사과

입력 2019-06-21 15:44: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23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난봉꾼’ 전소민을 위한 멤버들의 소개팅 주선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서로의 근황을 묻던 중 유재석은 전소민에게 사과했다. 앞서 유재석은 온라인 콘텐트를 통해 조세호에게 전소민과의 소개팅 제의를 했지만, 조세호가 거절했고, 본의 아니게 전소민에게 의문의 1패를 안기게 된 유재석이 사과한 것이다.

이에 안타까워하는 전소민을 위해 ‘런닝맨’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전소민의 소개팅 상대를 추천하기 시작했다. 특히 김종국은 “나도 김종민에게 전소민과의 소개팅을 제안했는데 김종민이 너무 좋아했다”고 김종민과의 소개팅을 주선했다. 이를 들은 전소민은 ‘런닝맨’ 멤버들의 연이은 방송인 후배 추천에 난감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전소민은 ‘조세호 VS 김종민’ 중 더 만나고 싶은 소개팅 상대를 공개했는데, 과연 그녀의 선택은 누구일지 23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