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이성민 "'비스트', 심장을 쥐어잡고 놓지 않는 스릴러물"

입력 2019-06-26 14: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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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성민이 영화 '비스트'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비스트'의 배우 이성민, 유재명, 최다니엘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성민은 영화 '비스트'에 대해 "심장을 쥐어잡고 놓지 않는 스릴러물이다"라며 영화의 매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저희 영화에 고라니가 나옵니다"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컬투쇼'에서 김태균이 고라니 울음 성대모사를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는 것. 이에 유재명은 직접 고라니 소리를 내보기도 해 폭소케 했다. 첫 '컬투쇼' 출연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유재명. 이에 대해 유재명은 "되게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팬 분들이 말을 많이 하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열심히 말을 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한편, '비스트'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한수(이성민)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 민태(유재명)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로 오늘(26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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