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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변신은 무죄"..서현, 갸름해진 얼굴로 일일 카페 알바생 변신

입력 2019-06-26 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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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액터스 인스타
나무액터스 인스타

[헤럴드POP=강혜린 기자]배우 서현이 깜찍한 카페 알바생으로 변신했다.

26일 나무액터스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의 카페 일일 알바는 #서현 배우! 서현 배우가 직접 내린 아메리카노는 얼마나 맛있게요~ 6월 28일 카페 #커피왔서현 GRAND OPEN을 위해 달려갑니다! #커피왔서현 #D-2 #이집커피잘하네 #미모의바리서타 #바리서타현 #나무엑터스 #나무스타그램 #SEOHYUN #NAMOOACTOR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한손에 음료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머리에 파란색 체크무늬 헤어밴드를 착용해 귀여움을 배가시킨다. 서현은 현실에 없는 카페 알바 비주얼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은 지난 3월 25일 리메이크곡 '친구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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