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원주 미로예술시장을 돌아보았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총 네곳의 가게 중 마지막 가게 설명을 듣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지막 가게 에비돈집이었다. 에비돈집은 네 곳 중 가장 손님이 많았다. 백종원은 ㄷ자형의 식당구조를 지적했다. 손님에게 가기까지 지나치게 동선이 길었다. 백종원은 에비돈집으로 가서 에비돈과 가츠돈을 주문했다.
오픈 3개월 차였고, 사장님은 삿포로에서 먹은 에비돈을 연구해서 만들었다고 말했다. 25년지기 사장님과 직원은 상황실에 왔다. 백종원은 새우튀김에 빵가루를 입히는 것을 용감하다고 평했다.
백종원은 맛있는데 느끼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