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신화 에릭과 닮은 참가자가 시선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썸바이벌 1+1'에서는 개성만점 청춘 남녀들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이수근과 김희철, 소유가 등장했다. 마트에 꾸며진 세트에 깜짝 놀라던 세 사람은 서로를 향해 장난스럽게 말을 던지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김희철과 소유는 현재 만나는 사람이 없다고 강하게 부정했다.
이어 헤어진 지 9개월 차라는 강태훈이 나타났다. 에릭과 배정남을 닮은 모습이었다. 그는 "보기에 썸 타고 싶은 상대가 있었느냐"는 이수근의 말에 "있었다"고 답해 기대감을 모았다. 이상형이 잘생긴 사람이라는 솔로 4개월 차 유시은과 솔로 1년차 김민정도 등장했다. 이밖에도 다양한 직업과 뚜렷한 개성의 참가자 20명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