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연애의맛2' 숙행, 한살 연하남과 오골계 백숙 데이트

입력 2019-06-27 23:12:13
    • 복사완료!

사진 = TV조선 연애의맛2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조선 연애의맛2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숙행이 한살 연하남과 식당으로 향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 시즌2'에서 숙행은 오골계 백숙을 먹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상대 남성은 이종현으로 선술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숙행이 먹고 싶은 메뉴를 향해 차를 운전하며, 소개팅 이야기가 나왔고 이종현은 20년만에 소개팅을 해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숙행은 80년생 원숭이띠가 아니냐고 물었고, 제대로 맞췄다. 박나래는 최초로 나이 차이가 가장 적은 커플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백숙집에 도착해 마주앉았고, 서로의 얼굴을 보며 어색한 웃음만 지었다.

주문한 식사가 나온 후 대화를 이어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