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한류 자긍심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씨네 다운 타운' 코너에는 스탠리 김익상이 출연했다.
이날은 영화 속에 보여지는 한국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했다.
스탠리 김익상은 "한국 영화 시장이 전 세계 매출 10위권에 든지 오래고 지금은 6위다. 영화 개봉하고서 스타들이 방한하는 이유도 그것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잭 스나이더 감독의 영화 '저스티스 리그'에는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이 1분 이상 나온다. 플래시 역의 에즈라 밀러가 K-POP 팬이다"고 말하며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을 선곡해 시선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