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받을 때까지"…비비, 공중전화에서 귀여운 투정

입력 2019-06-26 17:07:27
    • 복사완료!

비비 인스타
비비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비비가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26일 비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화 받을 때까지 안 떠날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비는 공중전화 수화기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비비는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뚜렷한 옆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비비는 최근 솔로로 데뷔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