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신영숙 "오나라, 뮤지컬계에서 전설적인 존재"

입력 2019-06-25 13: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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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영숙이 오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스페셜DJ 오나라와 신영숙, 이지훈, 손준호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나라는 신영숙에게 "뮤지컬계에서 너무 유명한 분 아닌가. 저도 팬인데 우리 인연이 있지 않냐"고 언급했다. 이에 신영숙은 "제가 처음 뮤지컬 시작할 때 어떤 단체에서 시작했다. 그런데 어떤 아름다운 여배우가 있으셨다가 프리랜서로 나가셨다는 이야기만 돌았다. 전설적인 분"이라고 오나라를 칭찬했다.

이어 오나라는 얼마전 개막한 뮤지컬 '엑스칼리버'를 언급하며 "며칠 전에 광화문 쪽을 지나갈 일이 있었는데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더라"고 인기에 감탄했다.

이와 관련 손준호는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찾아 객석을 채워주셔서 행복하다"고 밝혔고, 이지훈 또한 "원래는 오픈을 2층까지 밖에 안했었는데 잘되다 보니까 주말에는 3층까지 오픈을 해서 지금은 많은 분들이 더 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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