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그룹 뉴이스트의 민현(황민현)이 잘생김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뉴이스트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민현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카메라 의식하고 있는 거 절대 아님"이라는 글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이스트의 심야식당 - 오늘을 읽어주는 남자들' 세트장에 기대어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민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얀 피부와 날카로운 옆선이 민현의 잘생김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7월 20일과 21일 방콕을 시작으로 홍콩, 자카르타,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등에서 개최되는 해외 투어 '2019 NU'EST TOUR 'Segno''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