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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잘생김 과다 단체 회식 현장..캡모자파vs벙거지파

입력 2019-06-26 07: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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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 인스타
세훈 인스타

[헤럴드POP=강혜린 기자]그룹 엑소가 단체 회식을 즐겼다.

26일 엑소의 세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복무 중인 시우민을 제외한 일곱 멤버가 모여있는 모습. 캡모자 또는 벙거지모자를 착용한 모습이 눈에 띈다. 엑소는 오랜만에 완전체의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세훈은 찬열과 유닛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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