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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정소민, 라디오 DJ식 동네 소개…예지원 "배에도 띵동 하자"

입력 2019-06-26 23: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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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소민이 라디오 DJ식으로 동네를 소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예지원과 덩소민이 한끼줍쇼 밥동무로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예지원이 "배들 많으니까 배위에서 띵동하고 한끼 도전하자"고 말했다.

예지원은 "게 넣고 라면 끓여먹어도 되고 낚시를 해도 되고 직접 내려가도 되고"라고 하자 강호동은 "외람된 말씀이지만 여전하시네요"라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가 "정소민씨 이리로 오실래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 DJ를 한다는 정소민에 이경규가 "쏭디인가"라고 해 정소민이 "어떻게 아셨냐"며 "감동이다"라고 했다.

강호동이 라디오DJ식으로 동네를 소개해달라고 하자 정소민은 "소중한 사람과 밥한끼 먹는다는거 그것만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있을까요? 여기는 한끼줍쇼구요 여긴 한끼줍쇼 입니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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