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퍼밴드’ 팀 애프터문, 결선 1라운드 무대 선보여.. 이수현 “음악 영화같다” 극찬

입력 2019-06-28 21:39:34
    • 복사완료!

jtbc '슈퍼밴드'
jtbc '슈퍼밴드'

[헤럴드POP=나예진 기자]결선 1라운드가 시작됐다.

28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는 애프터문 팀의 무대가 그려졌다.

케빈오가 프런트 맨으로 나선 이 팀은 이종훈, 최영진, 디폴로 이뤄져 있다. 달이 진 후의 풍경과 느낌을 노래하고 싶다는 의미에서 팀 이름을 ‘애프터문’으로 지었다고.

이들이 선곡한 곡은 1983년에 발표된 신디 로퍼의 명곡 ‘Time after time’. 이 곡은 리메이크되어 영화 ‘써니’ OST로 우리나라의 많은 대중들에게도 익숙한 노래이기도 하다. 애프터문 팀은 조금 더 드라마틱하고 팝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 위해 소리를 쌓아가는 방식으로 편곡했다. 디폴은 피아노를 연주하며 ‘연주가’로서의 면모를 앞세웠고, 이종훈과 최영진은 악기를 연주하며 숨겨둔 보컬 실력을 깜짝 선보였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이어졌고, 이수현은 “음악영화의 하이라이트를 보는 것 같았다. 시간여행을 하는 장면도 상상됐다”며 드라마틱한 무대를 칭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