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유노윤호가 기안84의 칭찬을 쉽게 해내지 못해 웃음을 줬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의 화려한 인맥들과 함께 6주년 기념 '무지개 운동회'가 치뤄졌다.
이날 오프닝은 6주년, 300회를 자축하며 진행됐다. 박나래, 성훈, 기안84, 이시언, 그리고 유노윤호는 시청자에게 큰절을 올리기도.
박나래는 "무지개 회원들이 워낙 친하다보니 물고 뜯기 바빴다. 오늘은 칭찬한번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유노윤호는 "칭찬은 보물찾기와 같아 많이 찾을수록 좋다"는 명언을 즉석에서 알려줬고 박나래는 "못 찾으면 끝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후 박나래는 성훈에게 "많이 먹어줘서 고맙고, 열심히 사는 거 같아 좋다"고 칭찬했다. 한편 성훈과 유노윤호는 어색하게 칭찬 릴레이를 이어갔다. 성훈은 "저한테 없는 열정을 평상시에 갖고 살아가는 게 좋다. 잘생겼다"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기안84의 칭찬을 시도하다가 "아 정말....."하고는 말을 잇지 못했다. 유노윤호는 "머리스타일을 계속 유지하는 이유가 있냐. 개성을 유지하고 가시는게 멋지다"고 칭찬을 짜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