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충재가 림보에서 활약했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의 화려한 인맥들과 함께 6주년 기념 '무지개 운동회'가 치뤄졌다.
이날 팀을 나누고 가장 먼저 치뤄진 게임은 림보였다. 이연희와 혜리는 나란히 80cm 도전을 성공했다. 이어 잔뜩 긴장한 김충재도 림보에 도전했다. 김충재는 걱정과 다르게 거뜬하게 림보를 성공해내도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이후 화사와 박나래 역시 아주 쉽게 성공했다.
70cm 도전은 난관의 시작이었다. 이연희와 혜리가 탈락, 그리고 화사가 통과한 가운데, 게임을 즐기지 못하는 김충재도 70cm에 도전했다. 김충재는 허벅지 힘으로 버텨 유연한 여자도 실패하는 높이를 성공해냈다. 이어 박나래 역시 허벅지 힘으로 버텨 성공을 거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