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집사부일체', '런닝맨'-'복면가왕' 이어 결방..남북미 정상회담 여파

입력 2019-06-30 19: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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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집사부일체' 포스터
'런닝맨','집사부일체' 포스터

[헤럴드POP=천윤혜기자]'런닝맨'에 이어 '집사부일체'도 방송을 한 주 쉬게 됐다.

30일 SBS는 당초 방송 예정이었던 '런닝맨'에 이어 '집사부일체' 결방을 확정했다. 현재 SBS에서는 남북미 정상회담 뉴스 특보를 방송 중이다.

앞서 SBS는 '인기가요' 역시 결방한 바 있다. 또한 MBC에서는 오전에 방송되던 '신비한TV 서프라이즈'와 '출발! 비디오 여행'을 결방한 데 이어 오후 5시에 방송 예정이던 '복면가왕' 역시 결방했다.

한편 오늘(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를 마친 뒤 서울을 찾아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이후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함께 DMZ로 이동해 판문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 남북미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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