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여자친구 예린이 해외여행을 가고싶다고 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여자친구가 아이돌999 강제오디션에 참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자친구는 밤 무대로 시작을 알렸다.
MC들은 여자친구를 보고 "언제 오나 했어 너무 늦었다"라고 했다.
엄지가 아이돌999의 세계관에 대해서 "한창 핫하다고 해서 연구를 해왔다. 세계 최초 이전 아이돌 판에서 볼수 없었던, 이름이 999 플러스 투 오늘 여섯번째 멤버를 뽑는다고 들었습니다"라며 힘겹게 설명을 해주었다.
예린이 아이돌999에게 바라는 것으로 "해외여행을 가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
정형돈에 어디 가고 싶냐는 질문에 예린은 "제주도 부터 가고 싶다"라고 하자 정형돈은 해외여행가고 싶지 않았냐며 예린을 놀렸다.
은하는 "비싼 음식이 너무 먹고 싶다. 스시 이런게 되게 비싸더라 인터넷으로 음식을 보면서 만족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