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검법남녀2' 이도국, 노민우에 경고..."노수산나 만나지 마라"

입력 2019-07-02 22:11:02
    • 복사완료!

MBC '검법남녀2' 캡처
MBC '검법남녀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도국이 노민우에게 경고했다.

2일 방송된 MBC '검법남녀2'(연출 노도철, 한진선/극본 민지은, 조원기)에서는 인격장애를 겪는 장철(노민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철이 한수연(노수산나 분)의 딸 서현이를 국과수에 데려오자 갈대철(이도국 분) 부장검사는 따로 장철을 만나 “도대체 뭐 한거냐”고 화냈다.

이에 장철은 이유는 모르겠다며 서현이가 단기 기억상실에 걸렸다고 말했다.

그러자 갈재철은 "그 여자랑 밥도 먹었다면서"라며 "여자랑 밥먹는 것 처음아니냐, 여자 만나면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 갈재철은 "그 여자 국과수 다닌다"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갈대철은 장철에게 폴더폰을 건넸다. 장철은 더이상 연락할 일이 없다며 안 받으려고 했지만 갈대철이 가져가라고 강요했다.

이어 “어머니 약은 잘 드리고 있지? 어머니 약 빼먹지 마라”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