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현정, 43세 맞아?‥'멍' 때와 똑같은 뱀파이어 비주얼

입력 2019-07-02 10: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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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현정이 뱀파이어 비주얼을 뽐냈다.

2일 김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현정#가수김현정 #kimhyunjung"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현정이 차에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여전히 화려한 미모와 히트곡 '멍'으로 활동할 때보다 더 예뻐진듯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현정은 최근 신곡 '헤어지는 날 비가 내리면'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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