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여자친구 엄지 "처음엔 활동명 '엄지'가 너무 싫었다"

입력 2019-07-04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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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여자친구 엄지가 가명이 처음에 싫었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라이브'에서는 에일리와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여자친구는 특별히 본명으로 자기소개를 했다. 유주는 "이렇게 인사를 해본 적은 없는데 오늘 라디오에서 본명으로 소개하니까 묘한 것 같다"고 말했다.

엄지는 "처음에는 엄지가 너무 싫었는데 이제는 좋다. 제가 그냥 엄지가 너무 싫은 나머지 뭐라도 생각해야지 해서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면 웃기다. 연두랑 아랑 등이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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