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진성이 독박 육아를 하고 있는 근황에 대해 전했다.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요일코너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가 진행된 가운데 게스트로 심진화와 이진성이 출연했다.
먼데이키즈 이진성은 근황을 묻자 "요즘 육아를 독박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DJ 김신영은 "6월 19일 날 진성씨 둘째 딸이 태어났다. 그 전날 저희 라디오에 나와서 언제 태어날지는 잘 모르겠다고 했는데 그 다음날 새벽에 바로 둘째 딸이 태어났다"고 당시를 전했다.
심진화는 "방송 전에 진성씨 둘째 딸 사진을 봤다. 태어난지 얼마 안 됐는데 코가 아빠랑 똑같다. 첫째 딸도 그렇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