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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혜린, 조개껍질로 만든 하트 앞에서 한 컷...큐티뽀짝 미모

입력 2019-07-05 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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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혜린이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오후 EXID 혜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혜린은 바닷가의 조개껍질을 모아 하트모양과 자신의 이름을 만들고 그 옆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린은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상큼발랄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린이 속한 EXID는 지난 5월 15일 'ME&YOU'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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