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몽' 박하나, 일본 경찰에 포위…피투성이 된 채 '애절 눈빛'

입력 2019-07-06 21: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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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하나가 일본 경찰에 포위당해 죽음을 맞이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이몽' 35-36화에서는 차정임(박하나 분)이 일본 경찰들과 대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정임은 조남옥(조복래 분)의 이름이 새겨진 재킷을 선물하며 러브라인을 이어간다. 그러나 평화로운 일상도 잠시 일본 경찰에 쫓기는 신세가 된다.

총격전을 한창이던 차정임와 조남옥은 단장에게 알리려 출발하고 뒤를 밟던 일본 경찰과 마주한다.

이에 일본 경찰은 "우리 구면이지? 총버려"라고 차정임에게 명령했으나 차정임은 총을 들어 가격했고, 일경들과 총격전을 펼쳤다.

그러다 김남옥이 보는 앞에서 차정임은 등에 총을 맞고 쓰러졌다. 이어 김남옥 역시 총알 세례에 쓰러졌으나 목숨은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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