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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송새벽 "'진범' 촬영 위해 일주일 만에 7kg 감량"

입력 2019-07-08 14: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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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새벽이 영화 촬영을 위해 체중 감량을 했다는 이야기를 풀어놨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진범'의 주역 송새벽과 유선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DJ 김태균과 뮤지는 송새벽에게 "이번 영화를 위해 일주일 만에 7kg 감량했다고 들었다. 거의 하루에 1kg꼴이다"라고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송새벽은 "감독님께서 말씀하신 건 아니었다. 하지만 준비 기간이 짧았고 영화의 내용이 내용인지라(무거운지라) 식단조절도하고 좀 무리하게 했다"며 "원래 체중으로 잠시 돌아왔다가 지금 촬영하고 있는 영화가 있어서 또 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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