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해' 안정환, 천우희 반기는 김성주에 "그러면 커피숍 가"

입력 2019-07-08 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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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안정환, 천우희와 사심토크에 농담 던졌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드라마 '멜로가 체질'로 돌아온 대세 배우 천우희, 안재홍이 출연했다.

이날 천우희는 인사를 전하며 "너무 부끄러워요"라고 했고, 이에 셰프들이 박수를 치자 안정환은 "무슨 박수를 이렇게 많이 쳐"라며 웃었다.

또 김성주가 천우희와 사심 토크를 이어가자 안정환은 "그렇게 얘기할 거면 커피숍 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홀쭉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안재홍에게 "살이 많이 빠졌다"며 반겼다.

천우희는 "'냉장고를 부탁해'를 즐겨본다"며 "출연 섭외에 바로 승낙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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