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채정안이 3시간 만에 요리를 완성한 모습을 보여줬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에서는 이시영이 탁구 경기에 나간다고 밝히고, 조재윤이 원정 훈련을 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정환과 이시영의 특별 탁구 매치가 시작되었다.
안정환과 탁구 대결을 하기 전 이시영이 채정안과 에어 탁구로 몸을 풀었다.
이시영과 안정환이 막상막하의 경기를 보여줬다. 이어 안정환이 11:8로 이겼다.
이시영이 탁구 동호회에서 P7에서 P6으로 등급 상향해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첫 1승을 함께한 전 파트너 지현을 발견한 이시영이 반가워 했다. 하지만 지현은 이시영의 상대편으로 대결하게 되었다.
이어 태훈과 이시영은 서로 맞지 않는 호흡으로 패배했다. 이에 이시영이 "입맛이 없다"며 햄버거를 거절했다.
이시영이 자신의 팀이 게임에 다 져서 기분이 안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이시영은 "이 와중에 배가 고프냐"라며 빵, 김밥에 이어 거절했던 햄버거까지 다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시영이 새로운 팀원 태훈과 함께한 복식경기에서 4번의 듀스 끝에 승리했다.
탁구동호회 첫 회식에서 이시영과 복식조 태훈이가 서로 고기 쌈을 싸주는 모습을 보여줫다. 이어 이시영이 망설임 끝에 "선생님 저 근데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시합에 나가보려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조재윤이 굴착기 필기시험을 보러 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시험을 끝낸 조재윤은 80점으로 필기시험 합격했다고 밝혔다.
조재윤이 아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조재윤은 아들 연우가 좋아하는 낚시를 하기 위해 낚시터를 찾아갔다.
조재윤은 합격 기념으로 이기자 회원들을 모아 "낚시터 사장님이 굴착기로 직접 낚시터를 파셨다"고 했다. 그리고 조재윤이 이기자 회원들을 위한 단체티와 원정훈련 MT 플랜카드를 준비했다.
그리고 이기자 회원들이 굴착기 실기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가운데 채정안이 막걸리 묵은지볶음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채정안이 음식 대접을 하기 위해 부른 친구 정현이 "그냥 사 먹지 이럴 일인가 싶고"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직접 만든 샐러드 소스를 맛본 채정안이 "산토리니에 있는 맛이야"라며 감탄하자 친구 정현은 "거짓말 하지마"라고 했다.
채정안의 요리실력에 친구 정현이 결국 "내가 그냥 사 먹자고 했잖아 뭐 이런 취미를"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채정안이 어설픈 칼질으로 손가락을 다칠뻔한 아찔한 상황을 보여줬다.
채정안의 요리를 지켜보던 아사영은 "만약에 손님 초대하면 하루 전날 부터 준비해야 될것 같다"라고 말했다.
장장 3시간 만에 채정안의 4가지 요리가 완성되었다.
요리를 먹은 채정안과 친구 정현이 요리 재료 였던 막걸리를 먹었다. 그리고 정현은 취나물 쌈밥을 먹고 "이거 진짜 맛있어요"라고 처음으로 칭찬했다. 결국 시장에서 샀건 반찬 꺼내 함께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