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프로미스나인의 이나경이 아이즈원의 조유리와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9일 프로미스나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In NY"라는 글과 함과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경은 조유리와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는 모습. 둘은 볼에 손가락을 콕 찌르거나 턱에 주먹을 괴는 등 각자 귀여운 포즈로 매력을 발산한다. 이나경은 이어 독사진을 올리며 화려한 섹시미를 강조했다.
한편 이나경이 속한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6월 4일 'FUN!'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