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주간아' 데이식스 영케이 "별명 대식가? 한 끼에 7공기 먹은 적도 있다"

입력 2019-07-10 17:34:07
    • 복사완료!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캡처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가 자신을 대식가라고 소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는 그룹 데이식스가 출연해 다양한 게임을 진행했다.

화요요정의 주인공은 바로 영케이. 3MC들이 "소문난 대식가라고 들었다"고 언급하자 영케이는 "한창 많이 먹을 때는 한 끼에 7공기도 먹었다. 라면은 국물까지 해서 6-7개를 먹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주간아이돌'에서 하고 싶은 일로도 식사를 꼽아 미션 수행 후 진수성찬을 대접 받았다.

반면 수요 요정인 제이는 "살을 찌고 싶어도 안찐다. 고강도 PT를 1시간씩 했는데도 안 붙었다. 면역력도 약하고 알러지도 정말 많다"고 밝혀 팬들에게 걱정을 안겼다. 이어 제이는 "먼지 알러지, 복숭아 알러지, 비염도 있다"며 각종 알러지를 보유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제이는 그를 위해 준비된 각종 차력쇼에서 크게 활약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