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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해피투게더4' 서민정, 사오정 랩으로 폭소 "비와이 랩 매일 한다"

입력 2019-07-12 06: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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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KBS2 '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서민정, 비와이 랩 매일 한다고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출연진이 비와이의 'forever'를 각자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웃음을 자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와이는 "2016년에 십일조를 1억 원을 했다"며 "행사를 한 달에 40개 정도 했다"고 밝혀 모두의 놀라움을 샀다.

이어 비와이는 "당시 연예인 병에 들렸다"며 "제 이름으로 핸드폰이 나오고. 지금은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때는 나는 비와이니까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연예인 병은 나 스스로 나에게 관대해질 때"라고 맞장구를 쳤다.

한편 비와이는 "이름이 비슷한 분 때문에 오해를 받았다"며 "저한테 뭐라고 하니까 저 아니라고 인생에서 마약을 본 적이 없다고 했다"고 전했다. 댓글 중에 "'비와이 인생에 약이란 구약과 신약 뿐'이라는 게 있었다"고 전해 유재석이 "기가 막힌 댓글 천재들이 많다"고 했다.

이후 김종민은 "비와이를 만나고 싶었다"며 "랩을 좋아하는데 랩을 못한다"고 했다. 이에 비와이는 "라임 부분을 강조하면 된다"며 랩 강좌를 했다.

이에 김종민은 비와이의 'forever'를 했지만, 가사를 잘 읽지 못해 "먼저 한글을 읽는 연습을 먼저 해야 될 것 같다"는 지적을 받았다.

또 서민정은 "저는 이거 매일 해요"라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forever'를 소화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서민정표 사오정 랩에 "저 이거 꽂혔어요. 이틀 가요"라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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