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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출신 서신애, 풋풋+청순한 분위기..벌써 성균관대학생

입력 2019-07-10 07: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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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인스타
서신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신애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0일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이 너무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아름다운 여름 하늘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서신애의 환한 미소가 팬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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