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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여자친구, 1위 6관왕 달성…백현 솔로데뷔·하성운 컴백(종합)

입력 2019-07-14 16: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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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여자친구의 '열대야'가 1위를 차지하면서 6관왕을 달성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윤민수·장혜진의 '술이 문제야'와 여자친구의 '열대야', 청하의 'Snapping'가 7월 둘째 주 1위 후보로 맞붙은 결과, 여자친구의 '열대야'가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이날 첫 무대는 OnlyOneOf가 'time leap'로 열었다. OnlyOneOf는 'time leap'를 통해 부드러운 퍼포먼스를 펼쳤고, 이어 ATEEZ가 'AURORA' 무대로 감성 저격 퍼포먼스를 펼쳐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1TEAM은 '롤링롤링' 무대를 통해 자유로운 바이브를 내보이며 더위를 날리는 모습을 보였다.

솔로로 데뷔하게 된 의진은 매일 밤마다 떠오를 애절한 멜로디를 가진 '불면증' 무대를 통해 절제된 퍼포먼스를 내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네이처'는 'SHUT UP!'과 '내가 좀 예뻐'로 예쁨 가득한 컴백 무대를 꾸몄고, 박재정은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으로 감성 가득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여자)아이들은 'Uh-Oh'를 통해 감각적인 레트로풍의 무대를 펼쳐냈다. 그런가하면 프로미스나인은 'LOVE RUMPUMPUM' 무대를 통해 팬들의 마음을 콩닥콩닥 설레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벤은 애절한 목소리로 '헤어져줘서 고마워'를 열창하며 컴백 무대를 꾸미기도. 이어 SF9은 'RPM'으로 심장이 터질 듯한 격정 퍼포먼스를 펼쳐냈다.

청하의 매력 가득한 'Snapping' 무대도 꾸며졌고, 하성운의 감성 가득한 'Blue' 컴백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여자친구가 'FLOWER'와 '열대야'로 시원한 컴백무대를 꾸몄고, 백현이 'UN Village'로 감각적인 솔로 데뷔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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