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리텔V2' 김수미, 납량특집 '프렌체스카' 변신.."귀신 실제로 목격"

입력 2019-07-12 22:15:34
    • 복사완료!

MBC 방송화면 캡쳐
MBC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배우 김수미가 안녕 프란체스카의 이사벨로 돌아왔다.

1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은 납량특집으로 꾸려졌다.

납량 특집답게 송하영은 마녀 배달부 키키로 변신해 출연자들을 맞았다.정형돈은 주온의 토시오, 장성규는 가위손, 장동민은 처키 등으로 변신했다.

장동민의 게스트로 등장한 김수미는 커튼 뒤에서 특유의 구수한 욕설과 함께 등장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수미는 오랜만에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이사벨 복장으로 변신했다. 어떤 이유로 출연했냐는 질문에 김수미는 "난 무서운 걸 좋아해"라며 납량특집과 어울리는 쿨한 대답을 내놓았다.

김수미는 공포 크리에이터로서 각오를 다지며 방송을 시작했다. 방송을 시작한 김수미는 파트너 장동민에게 "너는 귀신은 안 봤지?"라며 어린 시절 숲 속에서 부모님을 기다리던 중 도깨비 불을 목격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도깨비불 이야기를 마친 김수미는 댓글창의 저조한 기부 상황을 보고 "기부 좀 해 이것들아"라며 타박했고, 귀신 퇴치 욕을 하면 기부를 하겠다는 생방송 시청자의 댓글에 시원하게 귀신 퇴치 욕설을 퍼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