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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열음, 지친 부족원들을 위해 베개 제조→예리 꿀잠

입력 2019-07-13 21: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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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쳐
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열음이 만든 베개를 배고 예리가 꿀잠자는 모습을 보여줬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에서는 이열음이 발견한 솜뭉치로 베개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병만족이 새로운 생존지 정비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뢰하가 솜뭉치를 발견했다.

솜뭉치를 보고 이열음은 "이렇게 모으니까 베개 될것 같아요"라며 "지친 부족원들을 위한 베개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열음이 "이거 진짜 쿠션에 있느 솜같다"라며 이열음은 자신의 티셔츠를 이용해 배게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예리가 "머리에 대는 순간 언제 잠이 든지 모르겠다"며 이열음이 만든 베개를 배고 잠에 들었다.

이어 예리와 허경환이 비를 뚫고 탐사에 나섰다.

허경환이 "행동보다 말이 앞서는 모습이 많았다 이번 만큼은 도움이 되는 일을 하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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