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보좌관' 시즌2 금토극→월화극 편성 변경…'꽃파당' 후속 방송[공식입장]

입력 2019-07-12 15: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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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오는 11월 방송되는 '보좌관' 시즌2가 기존의 금토드라마가 아닌 월화드라마로 편성됐다.

12일 JTBC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하 '보좌관') 측은 헤럴드POP에 "오는 11월 편성된 '보좌관' 시즌2가 기존의 금토드라마가 아닌 월화드라마로 편성됐다"며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후속으로 방송된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

촬영 전부터 10부작의 시즌1과 시즌2를 확정 지었고, 배우 이정재가 10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에는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와 강렬한 흡인력을 자랑하는 스토리가 호평을 받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보좌관' 시즌2는 빠르면 이달 말 촬영에 돌입하고 시즌1은 13일 오후 11시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시즌2는 11월 월화드라마로 오후 9시 30분에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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