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딸 라니와 '알라딘' 관람 인증 "양탄자가 찢어진 순간 닭똥 눈물"

입력 2019-07-15 06: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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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 양과 영화관 나들이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못난이#알라딘#더빙상영관에 울려퍼지는#통곡소리 #닭똥눈물 양탄자가 #찌익 하고 찢어진 순간이었다 #끄아앙 #양탄자야 양탄자야 놀란엄마는 반사적으로#입을막았 다고한다. #감성쟁이#배우딸#엄마딸 엄마는겨울왕국#올라프녹을때오열 했었지. #넌나야#오늘의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울음을 터뜨린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엽고 풍부한 감수성이 많은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제3의 매력'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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