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철파엠' 이규한 "할리우드 진출 꿈? 韓서 좋은 배우 되는 게 우선"

입력 2019-07-15 08:34:31
    • 복사완료!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규한이 목표에 대해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배우 이규한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DJ 김영철은 이규한에게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물었다. 김영철이 "할리우드 진출 꿈 같은 게 있냐"고 묻자 이규한은 "아니다. 한국에서 좋은 배우가 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이어 김영철이 "본인 필모그래피중 기억나는 게 있냐"고 물었고, 이규한은 "얼마전 리메이크한 드라마 '케세라세라', 그리고 '애인있어요'가 있을 것 같다"면서 "요즘은 '막돼먹은 영애씨'도 애착을 갖고 있다. 김영철 씨가 카메오 출연 안해주신 (드라마)"라고 뒤끝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