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비가 좀 그친 것 같은데? #비를사랑하는너 #내년까지입을줄알았던우비 #올해까지겠다 #무럭무럭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딸 라니가 우산 밖으로 손을 뻗어 비가 오는지 확인해보고 있는 모습. 토끼가 그려진 우비에 장화까지 챙겨신어 완벽하게 장마에 대비한 모습이다. 라니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보는 이를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제3의 매력'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