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정우성, 난민 관련 소신 발언 ing

입력 2019-07-14 11:57:31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정우성이 난민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지난 13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주 넘게 계속되는 폭우로 방글라데시 쿠투팔롱 난민촌의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2만4천명이 넘는 로힝야 난민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유엔난민기구는 이 중 2천100명을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시킬 수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정우성은 "누군가의 어머니이자 아들, 동생과 누나인 이들이 안전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여러분이 이들을 안전히 보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우성은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5년 째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