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호텔 델루나’ 여진구, 호텔 델루나 첫 출근.. 이지은 “왜 이제 와”

입력 2019-07-14 21:35:22
    • 복사완료!

tvn '호텔 델루나'
tvn '호텔 델루나'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여진구가 호텔 델루나에 첫 출근했다.

14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에서는 장만월(이지은 분)의 제안에 호텔로 첫 출근하는 구찬성(여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만월은 구찬성에게 호텔 델루나에 출근하라고 이야기하며, 자신을 사장님이라고 부를 것을 권했다. 구찬성은 “그 호텔에서 내가 하는 일이 뭐냐”고 물었고, 장만월은 “내 호텔 손님들은 저세상 가는 길을 잃어버린 망자들이야. 내 호텔로 와, 내 옆에 있으면 안전해. 허락없이 내 옆 도망치려는 게 제일 위험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고민하던 구찬성을 호텔 델루나를 찾았고, 지현중(표지훈 분)은 화색하며 “이쪽으로 올라가시죠, 지배인님”이라고 그를 반겼다. 구찬성은 지현중에게 자신은 지배인이 아니라고 잡아 뗐지만, 지현중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장만월이 그를 찾았고, 구찬성에게 “왜 이제 와”라고 말했다. 구찬성은 호텔의 정체에 반감과 의문을 표했고, 장만월은 자신이 하는 일이 일종의 ‘힐링’이라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