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병재가 덕팀으로 옮겼다.
1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대생 의뢰인의 집을 보게된 유병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박나래와 함께 앉아있기가 어색한 사이가 되어 덕팀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앞서 박나래와 함께 집을 보러 다녔던 유병재는 바지가 벗겨졌고, 이를 목격한 박나래가 민망해 한 바 있다.
유병재의 덕팀 이동에 박나래는 “서운한 게 볼꼴 못 볼 꼴 다 본 사이인데 그렇게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등장한 의뢰인은 서울대생으로, 첫 번째 자취방을 구하고 있었다. 의뢰인인 어머니는 "지방에 살고 있어서 올라오기가 힘들다"며 "누나가 같이 생활하다가 지방에 내려와 혼자 살게 됐다"고 밝혔다.
의뢰인이 원하는 집은 공부와 휴식공간이 분리된 곳으로 의뢰인은 "공부와 쉴 공간이 나눠져있으면 좋겠다"며 "TV는 필요 없다, 공부해야 된다"고 말했다.
또한 의뢰인이 원하는 집은 학교와 집이 30분 이내, 근처에 식재료 살 마트가 있고, 조용한 곳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