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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성유리, 캠핑 출발부터 이효리에 똥침 "뒤를 보이지마"

입력 2019-07-14 21: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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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효리가 성유리에 똥침을 맞았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셀프 캠핑 여행을 떠난 핑클 완전체의 모습이 그려졌다.

캠핑 여행을 떠나는 날 당일, 이효리는 1등으로 도착했고 짐이 적은 이효리와 달리 이진과 성유리는 짐을 양손 가득 들고와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나 되게 빨리 가고 싶은데 빨리 갈 수가 없어"라며 막내미를 뽐냈고, 이효리랑 이진이 달려가 짐을 들어줬다.

이효리는 캠핑카 위에 짐을 올릴 수 있는지 올라가봤고, 그때 성유리는 "뒤를 보이지마 우리한테"라며 똥침을 가했다. 이효리는 "야 이제 유부녀야 하지마"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주현이는 아직도 늦는 아이구나? 사람은 안 변한다더니"라며 옥주현을 기다렸다.

한편 '캠핑클럽'은 데뷔 21주년을 맞은, 1세대 아이돌 '핑클' 그녀들의 '특별한' 캠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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