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모든 것이 보고 싶다"..가희, 아이들과 행복했던 한때

입력 2019-07-15 07: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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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
가희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희가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것이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바닷가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태양을 배경으로 찍힌 그림 같은 풍경이 아름다운 가족의 모습에 운치를 더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해 그해 10월 첫째 아들을 낳았으며,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오는 8월 뮤지컬 '시티오브엔젤'로 한국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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