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상진과 소영이 도넬가족과 수족관 부터 쿠킹수업을 받으러 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붐과 메이트들이 사네의 위시리스트를 하러 다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 메이트들이 위시리스트를 가지고 모였다.
디자이너 사네가 위시리스트를 높은 퀄리티로 작성해 모두가 놀라워 했다. 그리고 사네는 제일 먼저 댄스 스튜디오를 가고 싶다고 했다.
이어 눈썹 타투를 하고 싶다고 했다. 이에 붐은 자신이 눈썹타투 잘한다며 5분이면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이 신들린 바디랭귀지로 메이트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태국의 쿤이 피크닉을 가고 싶다고 했다. 이에 붐은 "형이 쏜다"라고 했다.
사네의 위시리스트 산낙지를 먹으러 갔다.
안톤, 사네, 쿤은 처음으로 산낙지를 먹은 소감을 얘기했다. 쿤은 "신선하고 괜찮았다", 안톤은 "저도 먹기전에 긴장됐다. 바로 삼키면 몸안에서 살아있을 것 같아서 많이 씹었다", 사네 "붐이 겁을 줘서 더 걱정했다. 근데 정말 맛있었다"라고 했다.
이어 메인 음식 해물탕을 보고 쿤이 "작은공간에 저렇게 많은 해산물을 처음봐 라며 sns에 올리고 싶다"고 했다.
해물탕을 먹은 안톤이 매워하며 물을 찾자 붐이 물을 인질로 안톤에게 노래를 시켰다.
이어 안톤은 서로 동시에 바닷가재를 먹여주기 하자고 했다. 이에 사네는 붐에게 줄 랍스터를 고추냉이에 듬뿍 찍어 복수를 준비했다.
그리고 바닷가재를 먹은 붐이 정신을 못차리자 사네가 복수에 성공해 즐거워 했다.
이어 붐과 메이트들이 사네의 위시리스트 '댄스 스튜디오'로 찾아갔다.
사네가 댄스 스튜디오에 가게 된 소감으로 "전 정말 왕팬이다 친구와 많이 따라했다. 꿈이 실현되서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유준선 안무가에게 기본기부터 안무를 배우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가운데 상진과 소영이 도넬가족과 수족관을 찾았다.
가브리엘이 소영과 꼭 붙어다니는 모습을 보고 상진은 "도넬 부부가 고마워 했다"고 했다.
디노라가 "집에 도넬의 거대한 수조가 있는데 매일 아침 물고기들을 확인한다"며 물고기 사랑을 밝혔다.
가브리엘을 돌봐주는 소영에 상진은 "이제 거의 엄마인데?"라고 말했다.
유라가 "코스가 가브리엘 맞춤형으로 간 것같다"고 하자 상진은 "위시리스트에 가브리엘과 함께 수족관을 가는게 있었다"라고 했다.
바다코끼리 메리의 공연을 보며 상진이 도넬 가족에게 통역을 해줬다. 그리고 도넬 가족이 바다코끼리 메리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상진이 바다코끼리에게 먹이주는 체험을 가브리엘에게 해주고 싶어 열정적으로 퀴즈에 참여했다.
도넬가족은 "정말 재밌었다며 너무 흥미로웠다"고 했다.
그리고 상진과 소영, 도넬가족이 한식을 배우기 위해 요리연구가 이혜정을 찾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