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사건건' 측 "고정 출연자인 정두언 전 의원 사망, 제작진 대책 논의중"[공식]

입력 2019-07-16 17:35:17
    • 복사완료!

故 정두언 의원 페이스북
故 정두언 의원 페이스북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두언 새누리당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사사건건' 제작진이 대책을 논의 중이다.

16일 KBS1 '사사건건' 관계자 측은 헤럴드POP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 정두언 전 의원은 KBS 1TV '사사건건'의 '여의도 사사건건' 코너 목요일 고정 출연자로 제작진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책을 논의중입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같은날 정두언 새누리당 전 의원이 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됐다. 현재 경찰은 정두언 전 의원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사사건건' 측은 비상이 걸렸다.

한편 KBS1 '사사건건'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후 4시에 방송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