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도깨비' 공유 묵었던 스위트룸 입성

입력 2019-07-16 22:32:50
    • 복사완료!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홍현희와 제이쓴이 럭셔리한 호텔에 묵게 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캐나다 퀘벡 관광청의 초대를 받아 두 번째로 캐나다 여행에 나섰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 당시 캐나다 옐로나이프 눈밭에서 눈썹 가득 주렁주렁 얼음을 달고도 온천을 즐기며 행복해하는 ‘인싸 신혼여행기’로 화제를 모았던 상황. 이번 여행은 당시 이들의 모습을 인상 깊게 봤던 퀘백 관광청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무엇보다 퀘벡 관광청의 배려로 두 사람은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가 이용했던 호텔 스위트룸에 입성하는 호사를 누리게 됐다. 15kg 배낭을 매고 숙소를 찾아가는 길은 쉽지 않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방이 다섯 개나 되는 규모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물론 퀘벡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전망을 보며 퀘백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